투명교정 2023. 05. 04.

아래턱이 윗턱보다 나와 있다면, 언제 검진받을까요?

핵심 요약

  1. 아래턱이나 아래 앞니가 위보다 앞에 놓이는 상태를 3급 부정교합이라고 합니다.
  2. 아이에게 이런 모습이 보이면 초등학교 저학년 무렵(6~10세 안팎) 교정 검진을 한 번 받아 보시길 권합니다.
  3. 성장 중인 아이는 성장을 함께 보며 계획하고, 시기와 장치는 교정 진단 뒤 정합니다.
아래턱이 윗턱보다 나와 있다면, 언제 검진받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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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턱이 앞으로 나온 모습

이미지 카드 · 아래턱이 윗턱보다 나와 있다면, 언제 검진받을까요?

운정에는 가족이 함께 진료받는 분이 많아, 아이의 아래턱이 나와 보인다며 걱정하시는 부모님을 자주 뵙습니다.

입을 다물었을 때 아래턱이나 아래 앞니가 위보다 앞에 놓이는 상태를 치과에서는 3급 부정교합이라고 부르고, 흔히 주걱턱이라고도 합니다. 모양만의 문제가 아니라 씹을 때나 발음할 때 불편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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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생길까요

가족 중에 아래턱이 나온 분이 있는 경우처럼 타고나는 성향이 있고, 턱이나 치아가 자라는 방향, 아래턱을 자꾸 내미는 습관도 영향을 줍니다. 아래턱을 내미는 습관이 있다면 고치는 연습을 함께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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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검진받으면 좋을까요

이미지 카드 · 아래턱이 윗턱보다 나와 있다면, 언제 검진받을까요?

"아직 치아가 다 나지 않았는데 지금 봐야 하나요?", "어른이 되어서 하면 안 되나요?" 자주 받는 질문입니다. 아래턱이 나와 보인다면 초등학교 저학년 무렵(6~10세 안팎) 한 번 교정 검진을 받아 보시길 권합니다. 아이마다 자라는 속도가 달라, 시기는 검진 뒤에 정합니다.

성장 중인 아이는 위턱과 아래턱이 자라는 방향을 함께 보며 계획할 수 있습니다. 영구치가 나온 정도와 악궁의 넓이, 호흡·혀 습관, 성장 시기를 보고 임희철 대표원장이 진단한 뒤 시기와 장치를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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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이 끝난 뒤라면

성장이 끝난 뒤에는 치아를 옮기는 교정이 중심이 됩니다. 턱뼈의 차이가 크면 교정만으로 어려운 경우가 있어, 수술이 필요한 교정은 대표원장이 협진 병원과 직접 소통하며 계획합니다.

아이의 치료는 보호자와 함께, 아이의 생각도 들으며 결정합니다. 걱정되는 모습이 보이면 정기검진 때 함께 봐 달라고 말씀해 주세요.

대표원장이 네이버 블로그에 쓴 칼럼(2023. 05. 04.)을 홈페이지에 맞게 다시 정리한 글입니다. 블로그 원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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