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뿌리사랑치과 통합진료 치과의사 임희철입니다.
임플란트와 치아는 어떤 곳에 의존을 하고 있을까요 ? 뼈입니다.
뼈가 없으면 치아와 임플란트는 흔들리고 빠지기 마련입니다. 치아와 임플란트 뿐 아니라 틀니도 고정이 잘 안되어 말을 하시거나 밥을 먹을 때
빠질수가 있기에, 신체구조에서 뼈가 중요하다싶이 구강에 있는 뼈(치조골)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임플란트 시술시에는 환자의 전신병력도 굉장히 중요하기에 전신병력을 고려하여 3차원 CT촬영을 통하여 치조골의 양 또는 골폭 그리고
식립하는 위치를 확인하는 정밀진단이 필요하기에 3차원 CT촬영 후 임플란트 수술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임플란트 픽스쳐가 이식이 삐뚫지 않아야 오래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위 사진과 같이 뼈가 부족할 시에는 임플란트를 식립 후 뼈이식을 동시에 하는 경우도 생깁니다.

치조골 (뼈)이식은 나무 옆에 부목과도 같습니다.
땅에 나무를 심고 나무가 뽑히지 말라고 부목을 하곤 합니다. 뼈이식도 비슷한 원리입니다.
임플란트 심는 곳에 뼈가 있어야 임플란트 치근이 문제없이 사용 할 수 있기에 뼈이식을 진행합니다.
그 과정은 보통 치아를 뽑고나서 치아뽑은 자리에 뼈이식을 하거나 임플란트 심는 부분이 부족한 부분에 뼈이식을 진행하곤 합니다.


뼈이식 해야 할 자리를 확인 후 뼈이식을 하게 됩니다. 뼈이식을 한 후 그대로 나두게 되면 뼈가 제대로 안착이 될 수 없기 떄문에 뼈이식 한 곳 위에 멤브레인이라는 것을 얹혀놓고 실밥을 꿰매게 되는 과정을 거치고 있습니다.
빠른 회복 속도를 나타내려면 멤브레인을 사용하는 것이 좋은데요, 우리 발목이나 팔쪽을 다치면 깁스를 하는 원리와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 부분이 움직이지 못하도록 깁스하는 것이 멤브레인의 역할이라고 보셔도 됩니다.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필요에 따라 멤브레인을 사용하는 것이 뼈가 무너저 내리지 않고 뼈 이식재를 한번 더 감싸는 과정을 거친다~ 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꼼꼼히 실밥을 하여 쌓아 올린 탑이 무너지지 않도록 마무리 하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 이기도 합니다^^
8~12주를 기다린 후 디지털 스캐너로 본을 뜨개되고 어버트먼트 지대주와 크라운이 들어가게 됩니다. 이렇게 기다려서 마무리가 되면 본을 뜨게 되고 완성을 진행하게 됩니다.


아직까지는 치아를 상실한 분들에게 임플란트 만큼 좋은 대체 할 제품은 없습니다..그렇기에 임플란트를 많이들 하고 계시지만 임플란트는 정교한 수술이 필요하기에 안전하고 정확한 시술이 되어야 환자분들이 오래 사용할 수 있습니다.
뿌리사랑치과에서는 정밀한 3차원 CT와 최첨단 스캐너 장비를 통하여 환자분들에게 조금 더 편안한 진료를 해드리고자 하고 있습니다.
15년간의 쌓아올린 경력으로 고난이도 뼈이식과 임플란트를 수 없이 진행하였으며 노약자분들도 안전하고 편안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