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 후 관리안내 · 일반 진료

얇게 바른 보호막이, 자리 잡는 동안.

불소도포 후 주의사항불소를 바른 뒤 잠시 동안은 물과 음식을 쉬고, 그날은 칫솔 대신 물로 헹궈 주시면 됩니다. 어른과 아이의 안내를 한 페이지에 함께 담았습니다. 진료 때 따로 받은 주의사항이 있다면 그것이 먼저입니다.

2026년 10월 정리
01한눈에 보기

바른 직후부터 다음 도포까지

  1. 바른 직후처음 침은 뱉기30분쯤 지나면 삼켜도 괜찮습니다. 누런 빛은 약의 색입니다.
  2. 30분~1시간물과 음식은 잠시 쉬기불소가 치아 표면에 막을 만드는 동안 기다려 주세요.
  3. 다음 날 아침칫솔질은 다음 날부터그날은 물로 가볍게 헹궈 주세요.
  4. 3~6개월마다꾸준히 다시 바르기간격을 두고 꾸준히 받아야 예방 효과가 이어집니다.

그날은 피해 주세요

  • 딱딱한 음식
  • 뜨거운 음식
  • 끈적한 캐러멜·껌
02자주 묻는 물음

자주 묻는 열두 가지

바른 직후

치아가 누래진 것 같아요.

바른 약의 색 때문에 잠시 노랗게 보일 수 있습니다. 곧 괜찮아집니다.

혀가 끈적끈적해요.

바른 치아를 혀로 문지르면 하얗고 끈적한 막이 떨어져 나올 수 있습니다. 옷이나 바닥에 껌처럼 붙을 수 있으니 조심해 주세요. 아이라면 혀로 치아를 건드리지 않게 살펴 주세요.

침은 어떻게 하나요?

바른 직후 처음 나오는 침은 뱉어 주세요. 30분쯤 지나면 삼켜도 괜찮습니다.

먹고 닦기

물이나 음료는 언제부터 마시나요?

바른 뒤 30분~1시간 정도는 물을 포함해 아무것도 드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탄산음료는 그날 하루 피해 주세요.

식사는 언제부터 하나요?

30분~1시간 정도는 음식을 피하고, 그 뒤에 드시면 됩니다. 불소가 치아와 반응해 막을 만드는 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입니다. 그날은 딱딱하거나 뜨거운 음식을 피하고, 아이는 신 주스·과일, 탄산음료, 캐러멜·껌처럼 끈적한 음식도 피하게 해 주세요.

양치는 어떻게 하나요?

칫솔질은 되도록 다음 날 아침부터 해 주세요. 그날은 칫솔 대신 물로 가볍게 헹궈 주시면 됩니다. 끈적한 약이 칫솔에 묻어 나올 수 있으니 일회용 칫솔을 쓰시면 좋습니다.

불소에 대해

불소는 무엇인가요?

충치를 줄이는 데 도움을 주는 약입니다. 치아 표면에 보호막을 만들고 칼슘과 미네랄을 다시 채워 치아를 단단하게 하며, 산과 충치균으로부터 치아를 보호합니다. 교정 중이거나 교정을 앞둔 분은 장치 둘레 치아가 하얗게 약해지는 것(탈회)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이럴 때 바르면 좋습니다.

칫솔질이 잘 안 되거나, 충치가 잘 생기거나, 원래 치아가 약할 때 도움이 됩니다. 유치 어금니와 영구치가 새로 날 때, 영구치를 건강하게 지키고 싶을 때, 교정 치료 중일 때도 바릅니다.

이제 충치가 안 생기나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불소를 발랐다고 충치가 생기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바른 칫솔질로 꾸준히 관리해 주세요.

몇 살부터 바를 수 있나요?

만 2세 이상이고 침을 뱉을 수 있으면 바를 수 있습니다. 유치는 충치가 빨리 진행하므로 어른보다 자주 검진받는 것이 좋습니다.

몇 살까지 바르나요?

관리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중학교 입학 전까지 바릅니다. 어른도 치과의사가 필요하다고 보면 바를 수 있습니다.

얼마나 자주 바르나요?

3~6개월 간격으로 꾸준히 받아야 충치 예방 효과가 이어집니다. 간격은 입안 상태에 맞춰 진료 때 알려 드립니다.

치료를 이해하기 위한 일반적인 안내입니다. 치료 범위와 건강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진료 때 받은 안내가 먼저입니다.

03바로 연락할 때

기다리지 않아야 할 신호

아래와 같을 때는 다음 예약까지 기다리지 말고 연락해 주세요. 필요하면 원장이 직접 연락드립니다.

  • 누렇게 보이는 색이 며칠이 지나도 빠지지 않을 때
  • 바른 뒤 입안이 붓거나 아픈 등 걱정되는 증상이 있을 때
  • 다음 도포 때가 되었을 때 — 3~6개월 간격으로 예약해 주세요.
대표전화 031-946-2871월·목·금 09:30~18:30 · 화 09:30~21:00 · 토 09:30~14:00수·일·공휴일 휴진
상담 예약031-946-28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