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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클리닉

소아진료안내

뿌리 사랑 치과의 소아 클리닉 진료과목 안내

1) 소아보존 : 충치를 제거하고 치아를 예쁘게 하는 치료입니다.
  <충치 치료, 신경치료, 심미 치료>

2) 소아외과 : 이를 다쳤거나 구강 내 수술이 필요할 때 합니다.
  <유지발치, 소대절제술, 과잉치발거>

3) 소아교정 : 이가 삐뚤어져 나올 때 가지런히 합니다.
 <예방교정, 턱기능교정, 치열교정>

4) 소아치주 : 잇몸에 염증이나 이상이 있을 때 치료합니다.
 <스케일링, 치주관리, 잇몸치료>

5) 예방치과 : 치과질환을 미리 예방하도록 도와줍니다.
 <실란트, 볼소도포, 칫솔질교육>

6) 소아보철 : 이를 씌우거나 해 넣는 치료입니다.
 <크라운 치료, 공간유지 장치, 계승 영구치 보존치료>

뿌리사랑치과의 소아클리닉 진료절차 안내

진료 첫날은 x-ray 촬영과 어린이의 구강 상태에 대한 상담 및 치료 계획을 세우는 것으로 진료가 끝난답니다.

응급을 필요로 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어린이의 치과 첫 방문은 기분 좋은 경험으로 마치는 것이 향후 치료를 위해 바람직하기 때문이랍니다. 그리고 다음번에 왔을 때 TSD 과정으로 두려움이 없어진 친구는 간단한 치료로 바로 들어가지만 만일 아직도 무서워하는 친구가 있다면 없어질 때까지 TSD 과정을 계속 반복하고 적응된 후 간단한 치료부터 시작한답니다.
저희 뿌리 사랑 치과는 진료 예약제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031-946-2871 전화예약 후 방문해 주세요^^

소아치료 Q & A

소아치료 Q & A

뿌리사랑 소아클리닉에서 여러분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드립니다.

  • 젖니가 나는 시기는 언제인가요?+-

    유치가 나오는 시기는 아이들에 따라 일정하지 않지만 대략 6-8개월 정도에 아랫니가 앞에서 두 개 나오고 돌 전후로 윗니가 4개 나옵니다. 그다음 아랫니 옆니가 나오고 15-18개월에 대략 16개의 유치가, 24개월 전후로 유치 큰 어금니가 나와 26-30개월 정도면 유치열이 완성 된답니다.
    아기들에 따라 개인차이가 있음을 아시고 잇몸에서 치아처럼 불룩 단단히 만져지는 것이 있으면 곧 치아가 나올 것으로 생각 하시면 되고, 12개월이 지나도 치아가 하나도 안 나오면 치과에 오시길 바랍니다.

  • 아기가 이유 없이 잇몸을 만지면서 우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어린이의 입에서 이가 날 때는 아기마다 다소의 차이는 있으나, 여러 가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주된 증상으로 팀을 많이 흘리고, 이가 나는 자리에 작열감이 느껴 그 부의를 가리키며 울기도 합니다.
    이것들은 병적 증상이 아니라 모든 아기가 거치게 되는 일종의 생리적인 과정이라고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대처 방법으로, 일단 구강 내를 깨끗이 유지해 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요즘 시판되는 생고무 제품인 소위 “치아발육기”라는 것을 물려 씹도록 하면 이러한 증상이 다소 호전될 것입니다. 특히 어금니가 나는 시기에 고열과 함께 전신적인 염증 증상을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것은 이가 나는 시기에 열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다 보니 과거로부터 속설로 이런 연관을 지어온 것입니다.
    따라서 이가 나는 것과는 무관하게 대중적인 요법으로 열을 내리기 위한 치료로 흔히 하게 됩니다.

  • 영구치가 이상한 위치로 나는 경우는 무엇인가요?+-

    위 앞니는 대부분 나올 때 가운데를 중심으로 부챗살 모양으로 벌어지면서 나옵니다. 보통 옆의 이가 나고 송곳니가 나오면서 벌어진 부분이 닫히게 되는데 아래 앞니는 벌어져서 나오는 경우는 드물지만 영구치가 젖니를 흡수시키지 못하고 안쪽에서 올라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앞에 흔들리는 젖니를 빼주면 대부분은 원래 자리로 찾아가지만, 자리가 부족할 경우 삐뚤어질 수 있습니다.

  • 첫 이가 나기 시작할 무렵부터 2세까지의 치아관리는 어떻게 하나요?+-

    생후 6개월쯤 일단 첫 이가 나기 시작합니다. 이때 아기들에 따라서 침을 많이 흘리거나 보챌 수가 있는데 심할 경우는 감기와 같은 다른 질환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이가 난 후부터는 하루에 두 번은 닦아 주어야 합니다. 점점 이가 나올수록 잇몸과 치아 표면을 음식 찌꺼기가 없이 유지해야 합니다. 입안에 우유 찌꺼기 등을 남기지 않도록 젖을 먹이고 나서는 약간의 물을 먹이거나 특히 자기 전에 우유병을 물려 재우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하고 너무 자주, 오래 먹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손가락 사이에 젖은 거즈를 끼고 부드럽게 치아를 닦아 주고 아기가 싫어하지 않으면 어린이 불소치약을 사용해 봅니다. 이때 절대로 많은 양을 사용하지 말고 먹지 않도록 합니다. 유아를 위해 특별히 고안된 칫솔, 치약 등 새로운 구강 위생품을 사용하는 것은 편리하고 흥미를 유발해 긍정적인 점이 있으나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엄마의 꾸준한 관심과 정성이라 하겠습니다.

  • 아이들은 어떻게 양치질을 해주어야 하나요?+-

    연령대별로 양치질법이 틀리답니다.

    a.~앞니가 날 때까지 - 우유를 먹인 후 거즈를 끓인 물에 적셔서 구석구석 닦아주세요.

    b.어금니가 날 때까지 -손가락에 끼는 실리콘 칫솔로 이를 닦아주며 볼 안쪽과 혀를 함께 마사지하듯 닦아 주세요.

    c.어금니가 나기 시작하면 - 손가락에 끼는 실리콘 칫솔로 이를 닦아주며 볼 안쪽과 혀를 함께 마사지하듯 닦아 주세요.

    d.만 3~4세 전후 - 치아 사이가 긴밀해지므로 칫솔질 이외에 치실로 치아 사이를 닦아 주고 어린이용 불소치약을 완두콩 정도 묻혀 닦도록 하여 아이가 치약을 먹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e.유치원 다닐 무렵 - 스스로 이를 닦도록 지도하고 매번 확인합니다. 6세 무렵 어금니 구취가 나기 시작하지만, 아직 음식을 씹을 정도로 충분히 크지 않았기 때문에 음식물이 끼어 이를 상하게 할 수 있으므로 아이를 눕힌 후 칫솔질을 해주세요

    f.초등학생 - 가능하면 치과에서 검진을 통해 칫솔질 교육을 받는 게 가장 좋답니다.

  • 어떤 칫솔이 좋은가요?+-

    원칙적으로 아기들의 칫솔질은 치아가 나오면 바로 시작해야 합니다.
    하지만 치아의 수가 많지 않을 때에는 골무처럼 생긴 칫솔을 사용하시는 것이 좋고, 어금니가 나오고 나면 일반 어린이용 칫솔을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감기 등을 앓고 난 뒤에는 새 칫솔로 바꾸도록 합니다. 칫솔에 묻은 세균 때문에 재감염의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스스로 양치질을 못 하는 아이나 양치질을 무서워하는 아이들에게 전동 칫솔을 사용하는 것이 나쁘지는 않습니다만, 아이의 양치질 습관을 길러주기 위해서는 전적으로 전동 칫솔에 의존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보조적인 수단으로 이해하시길 바랍니다. 유아를 위해 특별히 고안된 칫솔, 치약 등 새로운 구강 위생품을 사용하는 것은 편리하고 흥미를 유발해 긍정적인 점이 있으나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엄마의 꾸준한 관심과 정성이라 하겠습니다.

  • 불소를 치아에 바르는 방법(불소 도포, 불소 코팅)은 무엇인가요?+-

    불소 도포의 효과는 여러 가지 연구가 있으나, 대략 40~50%의 충치를 억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불소를 치아에 바르는 방법으로는 불소 용액으로 매일 입 안을 헹구는 방법과 치과에서 주기적으로 불소 용액을 바르는 방법이 있습니다.
    매일 불소가 포함된 치약으로 이를 닦는 것 또한 불소를 치아에 적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우선 치과에서의 불소 도포는 고농도의 불소를 1분 이상 입에 물고 있어야 하는데 저연령 아이들의 경우 과량의 불소를 삼킬 가능성이 커, 임상적으로는 만 6~7세 경부터 시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충치가 생기기 쉬운 어린이에서는 더 어린 나이에서도 시행하기도 합니다.
    매일 사용하는 불소 양치액의 경우, 치과에서 전문적으로 사용되는 불소 용액보다는 농도가 낮으나, 매일 사용한다는 점과 어린이가 삼키는 양을 조절하기 힘들다는 점에서 더욱 사용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따라서 이 방법은 양치액을 삼키지 않고 잘 뱉을 수 있는 만6세 이후의 어린이에서 추천됩니다. 저연령 어린이의 경우, 치과의사의 검진을 받고 불소의 사용을 결정하시는 게 좋겠고 그 전에는 불소함유치약으로 이를 열심히 닦아 주십시오. 불소보다 더 중요한것은 규칙적인 칫솔질과 올바를 식습관입니다. 이를 닦이지 않거나, 야근 수유를 하면서 불소를 사용하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기 때문입니다.

  • 치아 홈 메우기(실란트,치면 소와열구 전색제, 치아코팅)는 무엇인가요?+-

    어금니의 씹는 면에는 좁고 깊은 틈이 있어서 칫솔로 덜 닦이지 않아 쉽게 충치가 생깁니다.
    실란트 또는 치면열구 전색제란 충치가 생기기 전에 이 틈을 플라스틱제대로 미리 막아주는 (전색) 것을 말합니다.
    치아의 씹는 면에서 발생하는 충치의 약 반 정도를 예방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흔히 새로 난 영구치에 많이 해 주는 치료이지만 어린아이의 젖니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충치는 씹는 면뿐 아니라 치아 사이에서도 많이 발생하므로 칫솔질을 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치아가 깨진 경우는 어떻게 하나요?+-

    유치의 경우는 방사선 사진을 찍어 치아의 상태를 확인한 후각신경이 노출된 경우 신경치료와 함께 치아 색치과 재료로 수복을 합니다.
    치아 뿌리가 부러진 경우는 뽑아야 합니다.
    영구치의 경우 깨진 조각을 생리식염수나 우유에 담아서 내원해야 합니다. 방사선 사진을 찍어 치아의 상태를 확인할 후각신경치료를 바로 시행하거나 조각을 재부 착하기도 하며 가벼운 경우는 그대로 두기도 합니다. 후에 치아 색 치과 재료로 수복을 합니다.
    영구적인 치료는 성장이 끝날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 유치 사이에 간격이 있습니다. 교정이 필요한가요?+-

    유치열에서의 정상적인 배열은 이 사이에 공간이 있는 듬성듬성 난 상태를 이야기 합니다.
    오히려 유치열이 촘촘히 나거나 과밀 현상을 보일 경우 영구치열로 이행되면서 극심한 과밀 현상(덧니)을 보이는 수가 있습니다.

  • 충치로 유치 어금니를 뺐습니다. 치료가 필요한가요?+-

    어금니의 경우 치아가 상실된 채로 오래 방치될 경우 양쪽의 이가 빈자리로 몰려서 나중에 영구치가 날 자리가 없어 게 되기 쉽습니다.
    아이의 나이와 영구치 맹출 정도에 따라서 공간 유지가 필요할 수가 있으므로 가까운 치과에 가셔서 방사선 사진을 찍어서 공간 유지 장치의 필요 여부를 진단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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